기본정보 : 공포 | 한국 | TV영화

감독 :박범수

출연 :이태형(지니), 시원(시원), 하루(하루)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나의 평점 : 6.5점(10점만점)



무개념의 개념상실 친구들인 두 여성께서 술한잔 걸치시고.. 택시에 몸을 싣습니다.

택시기사가 건네는 술깨는 약을 드시고 곤히 주무신 후 깨어나니 조립식 컨테이너 박스 안...

이 컨테이너 박스에 갖혀 지내면서 자신들을 가두고 폭행한 택시기사에 점점 적응해가고..

기분이 좋아지면 한가지씩 소원을 들어주는 그 택시기사놈에게 잘보이려고 갖은 애교를 부려가며 비유를 맞추는 시츄에이션..

그러다 결국 그 택시기사를 서로 차지하려 시기 질투.. 두 친구사이에 싸움이 생기고..

하나가 죽어나갑니다.

여자를 연구해서 책을 내려 한다는 그 택시기사놈은 파워포인트에 죽은 여자 사진과 설명을 적어 고이 폴더에 넣어두시고..

다시 택시를 몰고 이제는 레즈비언 커플을 사냥하러 떠난다는..

그런 스토리였습니다.

일정부분 저렇게 세상 대충사는 사람들 잡아다 가두고 쥐어패주고 싶은 맘도 있었지만..

실험의 결과에 동의할 수 가 없네요.

서로 죽이기까지 할까 싶기도 하고 택시기사놈을 죽일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도망갈 기회도 있었는데..

아무리 할일없는 날나리라 하더라도

"밖에 나가도 할일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으니 이렇게 여기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아"

라는 대사도 와닿지 않네요.

19금이니 청소년들은 볼 생각 마시고요.

어른들도 이 영화봐서 득볼것 없이니 않보셨으면 하네요.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비츄!!

추신 : 원래는 더 많은 스샷을 올렸으나 선정성이 높다하여 파란관리자에게 태클걸려 짤렸습니다.

근데 영상의 대부분이.. 납치돼서 허적거리는것이라서 다른 스샷이라고는 저렇게 택시 스샷밖에 없네요.

Posted by 리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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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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